10월 21일(토) '2023년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가 운영·관리를 맡은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합동추모제입니다.
민주열사와 유가족분들에게 사업회의 이름으로 위로와 인사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합동추모제는 '시대를 열다, 민주주의를 잇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민주화운동 정신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기를 기원하며,
역사어린이합창단의 '민주로드 탐방'(합창단원의 민주묘역 참배와 헌화)을 시작으로
유가족과 참가자들의 '민주주의를 잇기 위한 마음 전달하기'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언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신 이부영 동아투위 위원장, 신홍범 (전)조선투위 위원장 등
언론민주화운동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여 안종필 열사 묘역을 참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업회는 모든 세대가 모여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는,
더욱 의미있는 합동추모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월 21일(토) '2023년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가 운영·관리를 맡은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합동추모제입니다.
민주열사와 유가족분들에게 사업회의 이름으로 위로와 인사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합동추모제는 '시대를 열다, 민주주의를 잇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민주화운동 정신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기를 기원하며,
역사어린이합창단의 '민주로드 탐방'(합창단원의 민주묘역 참배와 헌화)을 시작으로
유가족과 참가자들의 '민주주의를 잇기 위한 마음 전달하기'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언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신 이부영 동아투위 위원장, 신홍범 (전)조선투위 위원장 등
언론민주화운동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여 안종필 열사 묘역을 참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업회는 모든 세대가 모여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는,
더욱 의미있는 합동추모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